[문화관광축제]

춘천마임축제 2020

강원 춘천시 - 2020.07.03 ~ 2020.10.24

물위의 火루밤 “물火일체”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진행하는 상설축제

지역의 청년들이 ‘불’과 ‘꽃’으로 춘천의 유휴공간을 축제장으로 꾸미고 지역 아티스트와 신진예술가, 마임이스트의 다양한 공연, 시민이 직접 만들어 먹는 다양한 음식과 지역 청년들의 헨드메이드 상품이 판매되는 휴식공간을 만드는 프로그램. 2016년 처음 시작된 이래,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2019년까지 연속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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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물위의 火루밤 “물火일체”

  • 날짜 : 2017. 03. 29 / 04. 26 / 05.31 / 06.28 / 07.26 / 08.30 / 09.27 / 10.25
  • 장소 : 춘천시 수변공원
  • 컨셉 :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꽃피는 날

공연 프로그램

테이블
몸짓. 클레젠트 부케 :
클라운들이 선물하는 꽃과 유쾌한 공연.
더 홍쇼 “초보목수”
왈츠매직 “우체부”
웃음공장 “세계를 웃긴 코메디쇼”
저글링 팀 브라더스 “더 해프닝 쇼 - 나의 꿈”
클라운진 “신기한 벌룬사전”
팀클라운 “경상도 비눗방울”
퍼포머준 “레인보우쇼”
프로젝트 모아 “그린티”
몸짓. CIMF Choice :
춘천마임축제가 추천하는 공연.
노마딕 씨어터 나들이 “나들이”
마임공작소 판 “마임쇼”
상상바람과 금성빈 “마임과 바이올린”
시나브로 가슴에 “이퀼리브리엄”
아이모멘트 “고백”
에멜무지로 “거리에서, 손잡다”
예술불꽃 화랑 “불꽃놀이”
창작그룹 노니 “신호유희”
플레이밍 파이어 “태양의 조각”
몸짓. NOWHERE :
예술가들의 다양하고 실험적인 공연.
댄스컴퍼니 명 “이어지다”
박골박스 “쉐도우큐브”
사피엔스 무브먼트 “남의 이야기 - 뒷담화”
C-GO “셋, 둘”
전통창작그룹 이끌림 “연희버라이어티쇼 수상한 광대들”
젬 댄스 컴퍼니 “청춘예찬”
최정산 “물 좀 주소”
판토마임 팩토리 “껌하모니”
몸짓. 춘천 아르페지오 :
지역 내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통해 춘천을 만나다.
노는삼춘 “노는삼춘”
댄스컴퍼니 틀 “아수라발발타”
모던다락방 “모던다락방”
ATM COFFEE “달달한 음악 이야기”
일곱시반 “일곱시반”
홍동표 댄스프로젝트 “그림 같은 집을 짓고”, “마네킹 프로젝트”, “Viva La vida 건배!“
훈남스 “훈훈한 콘서트”

체험 프로그램

테이블
얼굴을 불켜줘 각자의 얼굴을 그린 봉투에 초를 넣어 시민들이 직접 축제장을 꾸미는 프로그램.
꽃을 피워줘 문화가 있는 수요일은 문화가 꽃피는 날. 시민들이 직접 만들 꽃들이 황무지 수변공원을 꽃밭으로 변신시키는 프로그램.
추억을 넣어줘 느린 우체통. 시민들이 적은 엽서를 연말에 집으로 발송해드리는 프로그램.
마음이 통통 다양한 사람들의 마음을 담은 촛불들이 모여 하나의 큰불이 만들어집니다. 물웅덩이에 소원을 적은 초를 띄워 축제장을 꾸미는 프로그램.

기타프로그램

테이블
청년 Together 지역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멘토링 및 제작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참여 팀 : 똑똑똑, 5 to 7, De aeseohsta, 벌룬퍼펫, 혬's 공방, 마술동아리 루더, 스톤키즈
눈코입이 즐거운 마켓 지역 시민들이 참여해 함께하는 자유로운 핸드메이드 마켓.

행사장 구성

테이블
CI Pavilion Scaffolding(비계)와 천을 이용해 이용해 황무지 수변공원을 휴식이 있는 문화공간으로 건설. 불과 꽃의 디자인을 통한 설치미술, 조명등을 통해 본 프로그램의 상징 구조물로 시민들에게 각인.
파이어 광장 파레트를 이용해 제작한 각종 먹거리 및 체험 부스를 중심으로 테이블과 비치의자를 이용해 쉼터를 조성. 설치미술과 함께 중간중간 모닥불을 배치하고 시민들이 직접 불에 음식을 구워 먹을 수 있는 구이 존을 조성.
불설치물 모닥불, 불기둥, 불화분, 봉투초, 불관람차 등 2년간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된 불 아이템들을 배치해 불의 도시의 특색을 살림.
메인무대 물화일체의 네 가지 기획 프로그램이 가능하도록 제작한 무대. 무대를 중심으로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먹고 즐기며 공연 관람이 가능함. 꽃을 선물하는 광대, 움직임 장르를 특화한 공연, 지역아티스트의 참여 등 매달 진행하던 네 가지 기획 프로그램을 선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