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축제]

춘천마임축제 2020

강원 춘천시 - 2020.07.03 ~ 2020.10.24

마임교실

마임 예술을 시민들에게 조금 더 알리고 발전시키기 위해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예술가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과 시민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프로그램, 지역 청년들을 위한 문화예술 이론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예술가와 마임교실 참가 시민이 함께 춘천마임축제의 공연을 창작하여 공연에 참여함으로써 새로운 축제 콘텐츠 개발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19 마임교실

  • 기간 : 2019년 04월 01일 – 06월 02일
  • 장소 : 춘천공연예술연습공간, 축제극장 몸짓, 캠프페이지 플라타너스 거리, 중앙로 등 춘천시 전역

프로그램

- 몸짓배우 과정
테이블
프로그램 강사 워크숍 내용
신체 훈련 워크숍 강충만
(마임시티즌)
기본적인 근력훈련과 유연성을 위한 훈련을 통해 몸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자유로운 몸의 상태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
움직임 창작 워크숍 홍동표
(홍동표 댄스 프로젝트)
몸을 움직이며 신체를 통한 몸의 언어를 찾아보고, 몸에서 전달되는 리듬감 또는 신체표현을 통해 몸짓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
- 시민 과정
테이블
프로그램 강사 워크숍 내용
몸짓 워크숍 우하림
(마임시티즌)
놀이를 통해 다양한 몸짓을 탐구하고 타인과 자연스럽게 교류함으로써 타인과의 대화가 단절된 시대에 소통의 창구가 되는 프로그램.
쉘위댄스 워크숍 안유리, 이단비
(마임시티즌)
경쾌하고 흥겨운 리듬에 맞춰 연인과 가족이 짝을 이뤄 다 같이 춤을 추는 쉘위댄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을 배우고 축제에서 직접 선보일 수 있는 프로그램.
- 청년기획자 양성과정 (청년축제학교)
테이블
프로그램 강사 워크숍 내용
기초이론 워크숍 문화예술에 관심이 높은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단계별 교육실시, 지역 문화콘텐츠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돕는 이론 강의 진행.
강영규
(춘천마임축제 사무국장)
청년이 청년을 위해 만드는 축제기획
황인선
(춘천마임축제 총감독)
청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생각 좀 하고 말해줄래?”
박동일
(문화기획자)
춘천 지역 문화자원의 이해 및 문화기획 사례
김꽃비
(쥬스컴퍼니)
광주 청년 문화기획 사례 공유 “마을이 무대다 1930 양림쌀롱”
노영일
(춘천학연구소)
거점공간 ‘캠프페이지’ 분석
박은수
(불개미 커뮤니케이션)
효과적인 홍보, 커뮤니케이션 방법 “홍보마케팅, 망하지 않기”
현장훈련 워크숍 춘천마임축제 사무국 스태프 지역 문화공간 및 축제 탐방을 통한 살아있는 현장훈련 심화 과정. 현장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기획 방향에 대한 기본 계획 설계 프로그램.
기획실무 워크숍 지역 문화자원을 문화예술 활동과 연계한 구체적인 사례를 분석하고 새로운 아이템 발굴 및 실행을 위한 시나리오를 구성하는 프로그램.
기획실행 워크숍 지역 상설축제와 결합하여 청년들의 아이디어 실현 기회제공, 이를 통해 마련된 콘텐츠를 춘천시민 및 관광객이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 확장하는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