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축제]

춘천마임축제 2020

강원 춘천시 - 2020.07.03 ~ 2020.10.24

마임교실

마임 예술을 시민들에게 조금 더 알리고 발전시키기 위해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예술가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과 시민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프로그램, 지역 청년들을 위한 문화예술 이론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예술가와 마임교실 참가 시민이 함께 춘천마임축제의 공연을 창작하여 공연에 참여함으로써 새로운 축제 콘텐츠 개발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15 마임교실; 몸-숨-짓

  • 기간 : 2015년 11월 30일 – 12월 12일
  • 장소 : 축제극장 몸짓

프로그램

- 전문가 워크숍
테이블
구분 프로그램 강사 워크숍 내용
신체 훈련 워크숍 최재영
(공연창작집단 뛰다)
배우의 움직임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신체 훈련의 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
움직임 창작 워크숍 김진경
(우리동네 아뜰리에)
소리와 표정을 제외한 몸에서 전달되는 리듬감 또는 신체 훈련을 통해 이야기를 구성하여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
보이스 테라피 워크숍 김진영
(보이스씨어터 몸MOM소리)
소리를 통해 내면과 신체 사이의 막힌 채널을 다시 활성화시킴으로써 원래 우리 몸이 가지고 있었던 총체성을 회복하는 프로그램.
광대짓 워크숍 강우정
(배우)
자신이 만든 캐릭터의 리듬을 찾고 연기함으로써 평소에 익숙지 않은 자신의 움직임 특성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프로그램.
춤짓 워크숍 허창렬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 이수자)
봉산탈춤, 양주별산대놀이, 고성오광대. 각 지역을 대표하는 춤사위(기본춤사위)를 배워보고 차이점을 알아보는 프로그램.
이주원
(중요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 이수자)
탈춤과 민속무용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원리들을 이해하고 원리에 의해 움직여본 후, 마음대로 ‘막춤’, ‘도리깨춤, 몽둥이춤’ 을 같이 만들어 쉽게 거리낌 없이 우리 춤을 추는 프로그램.
- 일반인 워크숍
테이블
프로그램 강사 워크숍 내용
탱고 워크숍 휴안,
비올레따
(탱고강사)
“나의 리듬을 찾아서”
탱고에 대한 간단한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탱고의 스텝을 배워보는 프로그램.
보이스 테라피워크숍 김진영
(보이스씨어터 몸MOM소리)
“나의 소리를 찾아서”
나의 몸을 따라 흐르는 소리를 느끼고, 소리의 울림을 매개체로 우리 안에 내재된 ‘교감’의 기술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
몸놀이 워크숍 고은
(극단 새하마노)
“노는 거 어렵지 않아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으로 인형극 놀이와 몸으로 표현하는 연극놀이를 통해 어른과 아이가 함께 놀 수 있고, 노는 방법 또한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는 프로그램.
- 강연
테이블
프로그램 강사 워크숍 내용
미메시스
- 예술창작의 원청 모방
최성만 (이화여대 독어독문학 교수) 미메시스(mimesis)는 라틴어 ‘imitatio’로 번역되어 전래되었고, 한국어로 ‘모방·모의·모사하다’, ‘흉내 내다’라는 뜻.
군터 게바우어/ 크리스토프 볼프의 『미메시스: 사회적 행동-의례와 놀이-미적 생산』 글을 옮긴 최성만(이화여대 독문과) 교수와 함께 ‘미메시스’를 통해 예술과 예술가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향해 취해야 하는 태도와 방식에 대한 방향을 알아보는 프로그램.
- 부대행사
테이블
프로그램 내용
마임라운지 아카데미 참여자, 지역 예술가, 문화기획자, 언론인, 주민 모두 밖으로 나오셔서 겨울밤 하늘 아래서 술 한 잔에 이야기 나누는 프로그램.
스크리닝 영화, 오페라, 발레 등 타 장르와 결합된 ‘마임’. ‘광대’를 찾아보는 프로그램.